기사최종편집일 2019-12-06 11:11
엑스포츠뉴스 통합검색

전체 메뉴

방송/TV

'런닝맨' 써니, 빛의 신이었다…어둠의 신은 하하

기사입력 2019.09.08 17:48


[엑스포츠뉴스 나금주 기자] '런닝맨' 써니, 하하가 각각 빛의 신, 어둠의 신으로 밝혀졌다.

8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써니, 김예원, 장예원, 선미가 어둠의 신을 추측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판정대에 올라갈 시간이 다가왔다. 멤버들이 어둠의 신이라고 의심하는 멤버는 하하, 이광수, 써니. 김종국은 "모두 알고 있었겠지만 어둠의 신은 예언자였다"라고 밝혔다. 앞서 예언자라고 주장했던 하하는 "내가 몰랐기 때문에 그런 말을 할 수 있었던 거다"라고 주장했다.

써니는 왜 열심히 했냐는 질문에 "전 힌트가 반대란 걸 알고 있으니까 절 의심할까봐 열심히 한 거다"라고 밝혔다. 써니는 진짜 빛의 신이었다.

멤버들은 고민 끝에 하하, 이광수 중 하하를 판정대에 올렸다. 하하는 끝까지 억울하다고 했지만, 하하가 어둠의 신이었다. 신신당부 레이스는 빛의 신&인간 팀의 승리로 끝이 났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SBS 방송화면
  • ⓒ 엑스포츠뉴스 (http://xportsnews.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press@xportsnews.com
많이 본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