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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철의 파워FM' 이다지 "초등생, 먹는 색종이·지구본 젤리 인기"

기사입력 2019.07.23 08:34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이다지가 학생들의 마음을 꿰뚫었다.

23일 방송된 SBS 라디오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이다지는 생일 선물을 추천했다.

이다지는 "나이마다 다르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다지는 "초등학생의 선물을 고민하면 먹는 색종이나 지구본 젤리 같은 이색적인 먹거리가 인기다. 학교에서 인기인이 될 수 있다"고 장담했다.

이어 "중, 고등학생은 보조배터리가 무난하다. 학생들이 동영상을 많이 본다. 강의도 보고 유튜브도 봐서 보조배터리가 인기가 좋다. 여학생은 틴트도 괜찮다"고 설명했다. 

이다지는 이후 최수종, 채시라, 송일국 등이 출연한 '해신' 속 장보고를 설명하며 역사 지식을 공유했다.

이다지는 이화여대 사학과 졸업 후 금융공기업, 고등학교 교사로 일했다. 2013년부터 EBS에서 전속강사로 사회탐구 영역을 가르쳤고, 2016년 메가스터디로 이적했다.

khj3330@xportsnews.com / 사진= 이다지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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