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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피셜' 김종민 "BTS 성공, 영어 잘한 점도 한몫해"

기사입력 2019.04.24 16:50 / 기사수정 2019.04.24 16:52


[엑스포츠뉴스 김지현 인턴기자] '뇌피셜' 광희가 유쾌한 매력을 발산했다.

24일 공개되는 히스토리 채널 '뇌피셜'에는 광희가 출연해 남다른 입담을 자랑한다.

앞서 진행된 녹화에서 MC 김종민은 광희 출연에 자신감을 보였지만 등장부터 "우리 같이 '바보'로 먹고 사는 사람들"이라는 광희의 멘트에 당황을 감추지 못했다. '아는 것이 힘이다 vs 모르는 게 약이다'를 주제로 방탄소년단(BTS)의 해외진출 성공 꿀팁부터 악플 대응법, 인맥 체크 등 의외의 논리 토론을 펼쳤다.

광희는 특유의 시원시원한 독설로 '믿고 보는 황광희'의 위엄을 뽐냈다. 그는 "기존에 스타들만 출연한 걸 보고 안전하다고 검증돼서 출연했다"고 등장부터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그는 "저는 이제 가수가 아니다"라고 밝혀 김종민을 당황시켰다. 광희는 뜻밖의 진로 변경 고백 등 특유의 솔직함으로 웃음을 자아냈다.

토론이 시작되자 김종민은 "몰라서 살다가 사기를 많이 당했다"고 '아는 것이 힘'을 주장했다. 김종민은 "BTS가 영어를 못했으면"이라며 '아는 것이 힘'인 이유를 역설하면서 "그래도 잘 됐겠지만, 영어를 잘한 점도 무시할 수 없다"고 논리를 펼쳤다.

'팩트체크'에서는 '소주에 고춧가루를 섞어 마시면 감기가 낫는다' 등 민간요법에 대해 사실을 확인했다. 또한 광희는 '지인피셜' 코너에서도 놓치지 않고 웃음을 선사했다. 박성광, 조세호 등 둘이 함께 아는 지인들에게 전화해 뜻밖의 친분 팩트 체크가 이뤄졌다. 김종민의 제안으로 광희가 강호동에게 전화 연결을 할지도 방송에서 공개된다.

'뇌피셜'은 매주 수요일 오후 5시 유튜브 '히스토리 뇌피셜'에서 공개된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히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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