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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 90분' 토트넘, 브라이튼에 1-0 승리…에릭센 결승골

기사입력 2019.04.24 12:29 / 기사수정 2019.04.24 12:45


[엑스포츠뉴스 채정연 기자] 토트넘이 후반 막판 극적인 승리를 거뒀다. 

토트넘은 24일(한국시간) 영국 런던의 토트넘 홋스퍼 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2019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브라이튼과의 경기에서 1-0으로 승리했다. 후반 막판 터진 에릭센의 골이 결승골이 됐다.

초반부터 공세를 펼친 토트넘이었지만 전반을 득점 없이 마쳤다. 베르통언과 에릭센, 알리가 차례로 슈팅을 시도했으나 골로 연결되진 못했다. 전반 20분 에릭센의 프리킥 후 골문 앞 혼전 상황이 벌어졌고 베르통언이 슈팅까지 연결했으나 막혔다. 전반 추가시간 알리가 골문을 노렸지만 무위에 그치며 무득점으로 마쳤다.

도통 물꼬를 트지 못하던 토트넘은 후반에도 공세를 이어갔다. 손흥민은 후반 14분 왼발 중거리 슈팅을 시도하기도 했다. 로즈, 알더베이럴트가 슈팅을 시도했으나 득점은 나오지 않았다. 결국 해결사는 에릭센이었다. 후반 44분 알리의 패스를 받아 브라이튼의 골문을 열었다. 손흥민은 이후 포이스와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lobelia12@xportsnews.com / 사진=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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