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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일야화] '나 혼자 산다' 한혜진 "등산으로 전현무 호감? 훨씬 전이었다"

기사입력 2018.09.15 01:04 / 기사수정 2018.09.15 01:39




[엑스포츠뉴스 원민순 기자] 모델 한혜진이 전현무를 향한 호감이 등산 이전부터 있었다고 밝혔다.

14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에서는 한혜진이 남자친구 전현무와의 썸에 대한 얘기를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이날 멤버들은 기안84가 웹툰 소재를 위한 지인들 인터뷰를 하는 것을 보고 제대로 된 질문이 없자 답답해 했다. 멤버들은 직접 서로 인터뷰하는 시간을 가졌다.

박나래는 한혜진에게 전현무와 등산을 한 것이 썸으로 이어졌는지 물어봤다. 한혜진은 선뜻 대답하지 못하고 한참을 생각했다. 그런 한혜진을 쳐다보는 전현무의 눈빛은 불타오르고 있었다. 쌈디는 기안84에게 "형 눈 좀 봐라"라고 말하며 웃었다.

한혜진은 "그보다 훨씬 전이었던 것 같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알고 보니 전현무가 진행하는 라디오 게스트로 나갔을 때부터 호감이 있었다고.



전현무는 등산보다 1년 전부터 호감이 있었다는 말을 믿지 않는 눈치였다. 한혜진은 "오빠가 안 믿더라. '웃기고 있네'라고 했다"고 얘기했다.

이에 전현무는 당시 한혜진이 녹음이 끝나고 별다른 인사도 없이 갔다며 호감이 있었으면 그랬겠느냐고 의심스러워했다. 한혜진은 "수고하셨습니다"라고 인사를 했다고 주장했다.

박나래는 "언니한테는 그게 최고의 모닝인사다. 진짜 싫었으면 라디오에 나가지도 않았을 거다"라며 전현무를 타박했다. 박나래의 분석이 정확했다. 한혜진은 "오빠는 나래보다 나를 모르느냐"며 살짝 서운함을 내비쳤다.

enter@xportsnews.com / 사진 = MBC 방송화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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