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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부선, 실종신고 해프닝…연락 닿아 마무리

기사입력 2018.07.26 21:59


[엑스포츠뉴스 박소현 기자] 배우 김부선의 실종신고 소동이 일었다. 

26일 서울 성동경찰서는 이날 오후 7시 26분경 김부선의 딸이 김부선이 오전 10시부터 연락이 닿지 않는다고 신고했다고 전했다. 

김부선이 이날 전라도로 여행을 간다고 해 차를 빌려줬으나 이후 저녁까지 연락이 닿지 않고 있었다는 것. 

다행히 실종신고는 해프닝으로 마무리됐다. 김부선과 그의 딸이 오후 8시 30분경 연락이 닿은 것. 김부선이 실종됐다는 신고가 접수되었으나 얼마 지나지 않아 그와 연락이 다시 닿아 사건이 종결된 것. 김부선은 휴대폰 배터리가 나가 전화를 받지 못했다고 전한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김부선은 이재명 경기도지사와의 과거 관계 등으로 인해 팽팽히 맞서고 있는 상황이다. 

sohyunpark@xportsnews.com /사진=엑스포츠뉴스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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