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모래폭풍, 포르투갈 삼켰다...엔네시리 결승골로 아프리카 첫 4강 진출 [카타르 현장 리뷰]
2022.12.11 01:56
무서운 아프리카 폭풍...'엔 네시리 선제골' 모로코, 포르투갈에 1-0 리드 (전반종료)
2022.12.11 00:48
'또다시 벤치' 호날두, 여전한 스타성...사진기자들 '진풍경' 연출 [카타르 현장]
2022.12.11 00:40
'16강 주역' 황희찬 "대한민국 선수라는 자부심 갖고 뛰겠다" [일문일답]
2022.12.10 23:54
호날두 또 벤치...'해트트릭' 하무스 선봉-하키미・지예시 콤비와 맞대결 [모로코-포르투갈 라인업]
2022.12.10 23:15
메시, 악수 청한 네덜란드 FW에 "뭘 보냐, 멍청아" 직격탄
2022.12.10 23:09
'지략가' 반할의 계획된 세트피스...교체된 ST, 'xG 0.19'의 벽 깼다 [카타르 현장]
2022.12.10 20:02
미국 저명 스포츠 기자, 네덜란드-아르헨 8강전 도중 사망...FIFA・미국 애도 [카타르 현장]
2022.12.10 19:17
일본 언론 "미나미노, 옛 동료 황희찬처럼 정신력 강해져야"
2022.12.10 16:33
조롱부터 기물파손까지, respect 보기 힘든 카타르 월드컵
2022.12.10 16:12
'반 할 저격' 메시..."네덜란드, 키 큰 선수 머리만 노려"
2022.12.10 14:00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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