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드래프트
삼성이 애타게 기다렸던 '히어로', 6월에 돌아온다…"햄스트링 부상 100% 회복, 기술 훈련 시작" [대구 현장]
국민유격수, 2군 내려간 '오스틴 킬러' 냉정 평가…"제구 안 되면 의미 없다" [대구 현장]
'4연승 실패' 한화, 완전 밑지는 장사는 아니었다…정우주 호투+박정현 홈런 수확 [대전 현장]
'초비상' 키움, 안치홍 햄스트링 부상 이탈…안 그래도 '물 방망이' 더 약해졌다
나성범급 잠재력 가진 유망주, 337홈런 레전드가 보증…"많은 홈런 때려낼 수 있는 선수"
선동열 감독 25kg 감량 대변신, 韓 야구팬 충격 휩싸일 모습…'옛 제자' 오승환도 놀라네→"더 젊어지셨다"
"열심히 하면, 항상 1군에서 지켜본다" 프로 5년차 한화 '중고신인' 첫 안타, MOON이 2군에 보내는 메시지 [부산 현장]
치킨 끊으니 야구가 잘 된다…박진만 감독도 인정한 '양우현 성장' [대구 현장]
삼성이 두렵지 않은 파이어볼러, 라팍 등판 원했다…"100점 만점에 100점 가까운 투구 했다" [대구 인터뷰]
삼성 특급 유망주, 끝내 수술 못 피했다…박진만 감독 "재능 많은 이호범, 재활 잘 마치길 바란다" [대구 현장]
'골글 2루수' 전역, 그런데 한화 1군에 자리가 없다?…이도윤-하주석 등 경쟁자 넘친다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