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찬규
LG '승리 요정' 이정용, 지난해 아쉬움 딛고 반등 예고…"주어진 역할 해내는 게 우선, 필요하면 선발도 준비"
"신인 같은 마음으로" 프로 17년 차에 새로운 훈련이라니…LG 베테랑 우승 포수, 기본기 갈고닦는다
임찬규, 피프티피프티 매니저 됐다… 픽업부터 챌린지 보조까지 완벽 소화 (야구기인)[종합]
임찬규·홍창기, 트윈스 주니어들 육아에 영혼 탈출 (야구기인 임찬규)[종합]
이정후 떴다…휘문고vs서울고, 명예를 건 대항전 (야구기인 임찬규)
"연봉 협상 칼 갈고 있다" 송승기, 인상률 277.8% 대만족! "너무 잘 챙겨주셔서 감사…기대 부응하는 게 숙제" [인천공항 현장]
'왕조 도전' LG, 2026 스프링캠프 명단 발표…2R·11R 신인 투수 승선
김영우 성공 사례 있는데, '2026 1라운더' 양우진은 왜 스프링캠프 명단서 빠졌나…"아직 공 못 던진다고 하더라"
세상에 이런 일도 있구나…'중학생-프로선수'로 만났던 인연, 2026 스프링캠프서 동료로 '한배 탔다'
'절친' 임찬규도 "몰라요" 외쳤다→손아섭 FA 거취 과연?…원소속팀 한화 캠프 출국까지 '단 열흘' 남았다
'역시' 잘되는 집은 이유가 있구나…베테랑 둘이 '3년 연속' 선발대 꾸린 이유, "팀 미래 위해 좋은 문화 이어지길"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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