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하이강
"레알·뮌헨급!" 中 축구장, 줄줄이 찬사 터졌다!…한국은 충격 0개 →2025 세계 최고 스타디움 20개+중국서 4개 뽑혀
'손흥민 울렸던' 브라질 천재 MF, 훈련 중 실신→34세 나이로 은퇴 예정
"이제 '이심전심' 됐는데…린가드 보내기 아쉬운 김기동 감독 "오래 함께 했다면 더 잘했을 것" [현장인터뷰]
'2년 한국 커리어' GOOD BYE 린가드 "서울은 내 평생 가족…맨유 떠날 때처럼 눈물 흘릴지도" [현장인터뷰]
중국서 2980억 벌었는데 의식 불명이라니…심장 문제로 선수 생명 위기+은퇴 고려 중→브라질 국대 출신 '최악의 말년'
장신 FW 오세훈 "누구나 월드컵 꿈 있다…하지만 소속팀, 리그에서부터 잘 해야" [현장 일문일답]
'0-2 완패' 김기동 감독의 진단 "결정력이 승패 갈랐다, 우린 우리의 축구를 했어…선수들 칭찬하고 싶다" [현장인터뷰]
FC서울, 中 '국대 듀오' 만리장성 넘어라…슈퍼리그 최소실점 2위 상하이 선화 '짠물 수비' 뚫어야 이긴다 [상하이 현장]
마치다 공격수 나상호의 '친정팀' FC서울 사랑…"서울 경기 거의 챙겨봐, 서울도 이기고 돌아가길" [현장 일문일답]
"양민혁·윤도영·박승수 보고 동기부여…나도 발전 중"…日 프로 입단→U-17 아시안컵 준우승 멤버 차제훈의 각오 [현장 일문일답]
中 축구는 3~4류? 축구장은 1류였다…입이 쩍 벌어지는 상하이 선화·하이강 홈구장→"언제든 월드컵 개최" 빈 말 아니다 [상하이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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