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현
'전날 밤 11시에 받은' 깜짝 콜업 연락, 부모님은 "긴장하지 말고 네 공 던져" 응원…롯데 1R 유망주 1군 데뷔, 149km 보여줬다 [부산 현장]
'2연승→3연패' 롯데 엔트리 변경 단행, '2.7억 특급루키' 1군 콜업...라인업도 변화 줬다, 손호영 첫 중견수 스타팅 [부산 현장]
"부상 부위 완전히 붙었다" 베일에 싸인 LG 1라운더, 조만간 모습 드러낸다…이르면 내년 선발 투입
'시범경기 ERA 16.20' 키움 박준현, 개막 엔트리 합류 불투명…"1군에선 중간·2군에선 선발 준비" [잠실 현장]
박준현 ‘내가 막는다’[포토]
박준현 ‘안타는 잊고’[포토]
박준현 ‘당찬 신인’[포토]
박준현 ‘빠른공’[포토]
박준현 ‘전체 1라운더의 피칭’[포토]
박준현 ‘긴장한 표정’[포토]
어디 있다 나타난 거야! '무지개 커브'로 선배 타자들 제압→데뷔전서 홀드...롯데 특급루키 "오래 기다리게 하지 않겠다" 다짐 [울산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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