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동빈
'에포트' 카드 꺼내 든 KT... 고동빈 감독 "당분간 주전 계속할 것 같다" [LCK] (인터뷰)
9개 팀이 지목한 LCK 우승 후보 0순위는 '젠지' [엑's 현장]
파이팅 다지는 LCK 10개 팀들[포토]
"목표는 단 하나, 우승" 10개 팀이 밝힌 2026 LCK 시즌 통합 챔피언 각오 [엑's 현장]
2026 LCK 파이팅[포토]
2026 LCK 미디어데이 개최[포토]
고동빈 감독의 인사말[포토]
KT '고스트' 장용준, "팀원들 말고 저를 욕해주셨으면..." [LCK컵] (인터뷰)
KT 고동빈 감독 “2세트 초중반 좋았는데 끝이 아쉽다…서포터 고정은 LCK컵 이후” [LCK컵] (인터뷰)
“목소리만 들어도 마음이 편해졌다” ‘비디디’가 말한 KT의 코치 보이스 [LCK컵] (인터뷰)
코치 보이스·슈퍼 위크 도입… 2026 LCK 컵, 감독·선수들이 짚은 ‘변수’ [엑's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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