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준수
'우승 배터리코치' 돌아왔다…"책임감 크다, KIA는 이겨야 하는 팀" [캔버라 인터뷰]
'금품수수 조사' 김종국 KIA 감독 직무정지...심재학 단장 "빠르게 알아봐야" 당혹
김종국 감독 금품 수수 혐의→직무 정지…KIA, 사령탑 없는 캠프 출발 '초유의 사태'
"수사당국 조사 확인"…KIA, 김종국 감독 직무정지 '충격' [공식발표]
'1차 호주→2차 일본' KIA, 다음달 1일부터 스프링캠프 실시...신인 조대현+김민주도 포함
'3할 유격수' 박찬호, KIA '비FA 최고 연봉' 3억원 사인 완료 [공식발표]
KIA→SSG…새 경쟁 앞둔 신범수 "김광현-서진용 선배 공 받아보고 싶었다"
'우승 멤버' 김민식 잔류 원했던 SSG "선수들의 장단점을 가장 잘 아는 포수"
"상황이 많이 다른 건 사실"...위기에 놓인 FA 포수 김민식, 행선지 찾을 수 있을까
KIA, 2024시즌 코칭스태프 보직 확정…타케시 배터리코치 1군 합류 [공식발표]
2차 드래프트로 '포수만 2명' 영입…'대변화' 중심에 선 SSG 안방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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