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이닝 캠프
신현준, 연기 캠프 프로젝트 진행 "현장 경험 전해주고 싶어"
두산 마무리캠프 종료, 김태형 감독의 내년 밑그림
'마무리캠프 끝' 김한수 감독 "살아남는 선수에게 기회 부여"
야구 맞춤 근육…SK, 훈련까지 바꿨다
서인국 "더 멋진 사람, 멋진 배우, 멋진 가수 되겠다"
'특명' 홍건희 "최종 목표는 늘 선발 투수" [인터뷰]
'186홈런 페이스' SK, 팀 신기록 넘본다
'실망스런 경기력' KIA, 리빌딩인가 성적인가 [XP 인사이드]
2014년 김광현 vs 2016년 김광현 [XP 인사이드]
'깜짝 스타' 김상호 "꿈은 롯데의 4번 타자"
로저스를 지탱하는 '가족이란 이름의 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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