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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정, 햄스트링 미세 손상으로 1군 엔트리 말소...노시환 데뷔 첫 홈런왕 예약
부상으로 '아찔' 김종국 감독…"지금까지 잘 이겨냈다, 늘 마지막이라는 생각으로"
롯데 '고춧가루' 피한 KIA, 기적의 5강 희망 유지...13일 두산과 사생결단 혈투
'준PO 직행' 희망 살린 두산...이승엽 감독 "양의지, 4번타자 위용 보여줘"
NC 마운드 폭격 두산, 11-1 대승...로하스-이영하 앞세워 3위 희망 살렸다 [잠실:스코어]
뼈아픈 롯데전 패배...이승엽 감독 "지면 안 되는 게임이었다, 타자들이 잘 쳐줘야"
'38도루'로 만족하지 않는다…김하성 "성공률 높이고 더 많은 도루 기록하고파"
'5강 불씨 안 꺼졌다' 양현종 8이닝 무실점 앞세운 KIA, 키움 11-0 완파
"완성형에 가까운 타자, 조언할 게 있을까"…'ML 경력자' 김하성은 이정후 성공을 믿는다
'황준서 등 신인 합동시구' 한화, 16일 홈 피날레 이벤트 진행
이정후가 건넨 작별 인사, 그렇게 '그의 도전'이 시작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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