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신고
'유신고→KT 성공 신화' 또 나온다?…23살 '군필 포수' 주목 받는 이유
참고, 참다 '마운드'에…소형준 "다시 야구선수 된 것 같다" [오키나와 인터뷰]
2000년생인데 "투구, 베테랑 같다"…KT 이선우 "1군서 뵙겠습니다" [인터뷰]
"(박)영현이 형, 캠프 잘 마쳐"…"(박)지현아, 좋은 투수 돼야 해"
"박영현이 자꾸 쳐다봐요, '마무리' 시켜달라고" [기장:톡]
'박영현 최고 인상률-강백호 동결' KT, 64명과 2024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미국도 주목한 재능, '공룡군단 핵심' 김주원은 발전을 꿈꾼다..."차근차근 성장해야죠"
"차기 마무리는 나, '박영현'이었으면…꿈에 도전하고파" [현장인터뷰]
보고 싶었다, 소형준…"너무 던지고 싶네요, 저도" [PO5]
박영현 "사구 던지겠다" vs 김주원 "포수 장비 차고 타석 들어간다" [PO1]
가을야구 앞둔 '홀드왕' 박영현의 다짐…"다 쏟아부으려고 합니다" [현장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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