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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활 노렸지만, '심창민' 끝내 방출…NC, 윤형준 포함 선수 9명 정리했다
'1R 배찬승 4억원+2R 심재훈 1억6000만원' 삼성, 신인 선수 11명과 계약 완료 [공식발표]
'1R 김태형 3억원' KIA, 2025 신인 선수 11명과 입단 계약 마무리 [공식발표]
길었던 공백기, '독서'와 함께 더 단단해진 소형준..."야구할 수 있다는 소중함 알게 됐다" [인터뷰]
'신인왕' 출신 특급 우완 복귀, 더 강해진 KT 마운드..."배짱 있고 컨트롤 되잖아요" [잠실 현장]
'투수만 8명 지명' 마운드 보강 집중 KIA…이범호 감독 "우투수 뽑을 기회 있어서 만족" [광주 현장]
'대투수' 좋아했던 '갸린이' 팬이 KIA 1R 주인공, 이거 야구 만화야?…"난 이제 성공한 덕후" [드래프트 인터뷰]
웰컴 KT! 선배들의 뜻깊은 선물…후배 마법사들 '무한 감동' 받았다
배찬승·함수호 '대구 로컬보이' 꿈 이뤄졌다…목표했던 삼성 입단이라니 [드래프트 현장]
"워크에식 우수"+"전형적 장타자"…삼성, '배찬승' 포함 신인 지명 이유 밝혔다
로컬 보이 '배찬승' 품은 삼성…박진만 감독 "제구 안정적, 즉시 전력감으로 충분" [대전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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