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단
소형준 보며 자란 원상현, 선배는 "우승 위해 함께 나아갔으면" [2024 신인지명]
'스토퍼' 언급한 김태룡 단장…김택연은 "제1의 김택연이 되겠습니다" [2024 신인지명]
'롤모델' 된 4년차 호랑이…정해영 "양현종 선배님 조언 들려주고파" [인터뷰]
'첫 사인볼을 부모님께'…올해도 계속된 KT만의 드래프트 전통
'전체 1순위' 한화 유니폼 입은 황준서 "목표? 팀의 우승이 먼저" [2024 신인지명]
'최대어' 황준서 한화 품에…김택연은 두산, 이병규 아들 이승민은 SSG로 '2024 드래프트' 완료 (종합)
'최대어' 황준서, 1순위로 한화행…김택연 두산+전미르 롯데 입단 [2024 드래프트]
"엄마, 원하는 집 고르세요" 효심 가득 로메로의 '감동 실화'…첫 월급 부모님 집 선물
'희생양' 산초, 이유가 등번호 때문?…"맨유, 7번 약속했으나 호날두 오면서 취소" (英 매체)
"글래머는 벗겨봐야" 발언 아나운서, 클린스만 시대 토트넘 셔츠 입고 '찰칵'
"(나)균안이가 공을 안 주더라"...122구 뒤엔 '책임감' 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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