염경엽
홍창기 6억5000만원 1위!→'히트 상품' 손주영 300%+유영찬 첫 억대 연봉…LG, 2025시즌 연봉 계약 완료 [공식발표]
결국, 김범석 이름 없었다→허리 부상, 스프링캠프 불발…LG 美 전지훈련 명단 발표
김범석 아닌 김건희! 키움의 선택 일단 '성공'…2025년 누가 더 성장할까
FA 영입·보상선수 외 '특급 신인'도 있다…"불펜진 지난해보다 성공 확률 높을 것" 염경엽 감독은 왜 확신했나
3G 만에 염갈량 사로잡았다…'유망주→LG NO.2 포수'까지 단숨에, "생각보다 잘 돼 얼떨떨하다"
"지금처럼 열심히 하면 좋은 날 올 것"…LG '포수 맏형'이 후배들에게 전한 메시지
'빨리 6월 오길' 염갈량이 오매불망 기다린다…선발·불펜 LG 마운드 퍼즐 될 이정용
"시켜만 주시면 뭐든 열심히 하겠다"…'5kg 감량' 최채흥, 새 팀 LG에서 힘찬 반등 다짐
'1루에서 3루로' 짧은 거리 이적, "아직은 묘한 마음"…37세 베테랑, LG 불펜에 활력을 불어넣을까
김범석일줄 알았는데, 'LG NO.2 포수' 경쟁 구도 바뀌었다…매력 선보였던 '군필 유망주' 안방에 정착한다
"제가 보상선수 픽했다고요? 당황했죠"…적토마가 직접 밝힌 최채흥 지명 비하인드 [잠실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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