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수
두산 김재호, 강동우 코치 제치고 역대 최고령 1100안타 달성
'2군 무력시위 성공' 크론, 2주 만에 1군 복귀...6번타자 선발출전
"앞으로 2~3경기에 출전할 수 있을지 의문"…'허리 뭉침' 이학주, 결국 1군 제외
양찬열 극찬한 김태형 감독 "손아섭처럼 파이팅 넘친다"
비상등 켜진 SSG 불펜, 베테랑 고효준 어깨 염증 말소
토종 에이스 지친 두산, 주말 복귀하는 MVP 어깨에 기대 건다
육군 정찰병으로 보낸 시간, 양찬열은 두려움을 모두 떨쳐냈다
10K보다 기뻤던 무4사구, 'again 2019' 보이는 이영하
예비역 활약에 함박 웃음 김태형 감독 "양찬열 칭찬해 주고 싶다"
"승리의 결정적인 역할했다" 박찬호의 그물망 수비, 수장도 감탄했다
전역증 잉크도 안 마른 예비역 외야수, 1군 복귀전서 대형사고 쳤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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