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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주환 깜짝 소환? '19세 9개월 13일' 내야수, 22년 만의 최연소 끝내기 새 역사 썼다→"박찬호 선배님 잘 달려주신 덕분" [잠실 인터뷰]
김건희 '드디어 추가점'[포토]
박수종 '안타 치고 세리머니'[포토]
박병호 '아들과 함께하는 선수 시절 세리머니'[포토]
김지석 '가볍게 안타'[포토]
송지후 '2루타 세리머니'[포토]
오선진 '선취 적시 2루타'[포토]
페라자 ‘황영묵과 세리머니’[포토]
페라자 ‘빠질 수 없는 세리머니’[포토]
'굿바이 국민거포' 박병호의 마지막 인사 "히어로즈는 내게 소중한 추억이 담긴 팀" [현장 일문일답]
"오현규, 본인이 호날두인 줄 알아" 튀르키예 국대 출신 황당한 폭언…"OH 데리고는 아무것도 못 한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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