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영웅에서 마법사로' 박병호의 애정 가득했던 첫 친정팀 방문[엑's 셔터스토리]
"부담 갖지 말고 편하게 해" 첫 친정 나들이에 건넨 수장의 조언
"흐름 좋고, 해주는 역할 많다" 당분간 슈퍼루키 임무는 '2번'이다
13K 헌납한 1위팀 타선, 타율 0.054 타자만 홀로 빛났다
"며칠 입원 필요"…로니, 임파선염으로 선발진 이탈
‘데뷔 첫 선발 출전’ 1차지명, 국대 포수와 호흡 맞춘다
"그만 던지겠다고 했어요" [현장:톡]
구단주 앞에서 '허슬두', 허경민 등근육통으로 선발 제외
NC 양의지, 옛 동료 임창민 상대로 동점 투런포 작렬
답답한 NC, 노진혁마저 장염 이탈 "언더핸드 상대로 잘 치던 선수였는데.."
김인태 칭찬을 오늘도 안 할 수 없네, "어디다 배치해도 잘 할 선수"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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