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한화
'4관왕' 폰세 vs '50홈런' 디아즈, 표심은 어디로?…KBO MVP 후보 발표
기적 쓴 NC, 비극 겪은 롯데…낙동강 라이벌의 엇갈린 2025시즌 결말
32홈런-101타점 거포, 그리고 1262⅓이닝 철인…"입단 후 늘 하위권, 첫 가을야구 설렌다"
외인 투수 성공=가을야구 공식, KIA 제외 모두 적중…가장 뼈아픈 건 롯데
1위→8위 추락, 쓸쓸한 가을 맞은 KIA…이범호 감독의 반성 "감독이 부족했습니다"
폰세 KBO 새 역사 썼다!…다승·평균자책점·승률·탈삼진 1위→외인 투수 '최초 4관왕'
NC, 기적을 쐈다! 파죽의 9연승→가을야구 막차 탑승…WC서 삼성과 격돌, KT는 PS 탈락
'폰세와 MVP 경쟁' 디아즈 또 쳤다!…양현종 상대 2타점 적시타→158타점으로 정규시즌 마감
한화 최종전 '1이닝 4실점' 충격 블론→PS 엔트리 조기 탈락?…'12G ERA 3.78' 윤산흠, 日 교육리그 명단 포함
단 '3리' 차→'6타수 6안타' 쳐도 못 뒤집네…양의지, 김현수 이후 17년 만의 '두산 타율왕' 사실상 확정
'LG전 0이닝 4실점' 아쉬움 잊은 KIA 이도현…"팀에 큰 도움될 것" 이범호 감독도 만족 [광주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