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메달
'안세영 파리 金' 지도한 김학균 감독, 대표팀 사령탑 재임용 실패
제2의 인생 앞둔 메이플 "함께 활동한 선수들과 마지막 대회하고 싶었다" (케스파컵 뷰잉파티) [엑‘s 현장]
쇼트트랙 김길리, 월드투어 3차 대회 女 1500m 동메달…박지원 男 1000m 결승 실격
박지원 드디어 금메달 터졌다…쇼트트랙 월드투어 3차 男 1500m 우승, 최민정은 女 1000m 은메달
일본 울린 '삐약이', 혼성 월드컵서 펄펄 날았다…신유빈 앞세워 4강 진출 성공
금메달 11개 수확…한국, 아시아태평양농아인게임 종합 2위 순항
'만리장성 넘었던'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출마 공식 선언…"걱정·두려움을 희망·행복으로 바꾸겠다"
빙속 김준호, 월드컵 2차 대회 남자 500m '동메달'…시즌 첫 메달 수확
차준환-김채연, 피겨 국가대표 1차 선발전 쇼트 남·여 1위…돌아온 이해인은 10위 그쳐
"한국 축구 위상 드높였다"...'77골 24도움' 박주영, 공로상 수상 [2024 K리그 시상식]
이범호 KIA 감독, 체육기자들이 뽑은 '올해의 지도자상'…'올해의 선수'는 김우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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