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론시사회
'인랑' 김지운 감독 "완벽한 피사체 필요, 그림같은 배우들 캐스팅"
[엑's 현장] '미션임파서블6' 톰크루즈의 귀환, 전작 뛰어넘은 극한 액션
[엑's 현장] 더 강해진 '인크레더블2', 14년 기다린 보람 있었다
[엑's 이슈] '열애설' 강동원·한효주, '인랑' 공식석상 참석에 쏠린 눈
[종합] "학원공포물 귀환"…'속닥속닥', 13일의 금요일에 찾아올 감성호러
'속닥속닥' 감독 "소리 공포 극대화, DVD에선 ASMR도 활용할 것"
'속닥속닥' 소주연 "공포영화로 데뷔, 특별해…너무 떨렸다"
'속닥속닥' 김민규 "박서준처럼 드라마·영화에서 모두 활약하고파"
[종합] "꺼내서 보여주고 싶은 이야기"…'식구' 신정근·장소연·윤박의 만남
'식구' 윤박 "전문직 역할 많이 해, 변화 주고 싶었다"
'식구' 신정근 "감독과 오랜 인연, 장편 영화일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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