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예르모 에레디아
SSG, 에레디아+엘리아스와 재계약…2024시즌 외인 구성 완료 [공식발표]
"NC서 행복했다" 페디, 골글 품고 MLB행…양의지 '포수 최다 수상'+LG 3명 영광 (종합)
더거 품었지만 두 자리 남았다…SSG 2024시즌 외인 구성 계획은?
'29년 만의 V3' LG, 황금장갑은 몇 명? 2023 골든글러브 관전포인트
페디·양의지·노시환 등 골든글러브 후보 81명 확정…LG 12명 최다 배출 [공식발표]
NC를 진심으로 사랑한 KBO MVP…페디 "거취? NC와 먼저 대화할 것"
'최고의 별' MVP는 역시 페디, 프로야구 5관왕 달성…신인상은 한화 루키 문동주
'MVP' 노리는 페디, 상 받으러 온다…KBO 시상식, 오는 27일 개최
페디, 'KBO 수비상' 투수 부문 수상...외야수 부문은 에레디아·박해민·홍창기 [공식발표]
"후배들이 너무 잘해줘서"…임정호, 주축 아니어도 행복하다 [인터뷰]
최정 만루포로도 못 살린 분위기, 디펜딩 챔피언의 쓸쓸한 가을무대 퇴장 [준PO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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