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C 다이노스
4위 도약 강인권 감독 "와이드너 완벽투로 승리 발판 만들었다"
'양의지 제외 전원 무안타' 두산, 5위 추락 자초한 무기력한 공격력
구위는 '진짜'였던 와이드너, 데뷔전 9K 완벽투로 NC에 보답했다
'와이드너 탈삼진쇼+손아섭 2타' NC, 두산 5-0 완파하고 단독 4위 도약 [창원:스코어]
'곰'으로 첫 엔팍 방문 양의지 "NC팬들께 죄송, 빨리 인사드리고 싶었다"
'포수' 아닌 'DH' 양의지가 아쉬운 국민타자 "NC 상대로 수비를 하면 좋은데"
"NC에 큰 힘 될 선수"...출발 늦은 외인, 확실한 '기량' 믿는 강인권 감독
"3년 전과 올해의 롯데는 다르다"...서튼이 확신하는 거인의 긍정적 변화
'2연속 루징시리즈'…KIA의 결단, 앤더슨·황대인 등 5명 1군 엔트리 '대거 말소'
7G 무승→5월 전패+ERA 8점대→엔트리 말소…kt도 슐서를 기다릴 수 없었다
시즌 두 번째 '엘롯라시코', 잠실벌이 달아오른다…30일 한현희-이민호 선발 맞대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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