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국 감독
첫 경기부터 '후끈', 양-나-박 '353억 트리오' 뜬다
"비밀병기인데 숨겨야겠네요" 김종국 감독 손에 쥔 히든카드는
'타이거즈 앞날엔 우리가' 최지민·윤도현·장재혁·박민, 팀퍼스트·미래상 수상
김종국 감독의 흡족감 "놀린 첫 등판인데도 호투…제구 좋았다"
윤곽 드러난 대투수의 등판 시점 "시범경기 개막전에 던진다"
"리그 흥행에 좋은 방향이죠" 좌완 양대산맥 빅매치, 피할 이유 없다
"김석환-박찬호 자신의 스윙 보여줬다" 4타점 합작품에 수장도 흐뭇
경쟁 불씨 활활…나지완, 2타점 퍼포먼스로 '존재감 각인'
"이의리 불펜투구 예정, 괜찮으면 시범경기 전에 콜업" [현장:톡]
광주로 돌아온 나비, 6번 DH 출격…선발 임무는 이민우
무실점 행진→5선발 성큼, 긁고 싶게 만드는 '윤중현 복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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