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익수
무사만루 지옥에서 무실점 탈출, 장재영 "작년과 다르다"
2루타 폭발에 '미소 만개' 푸이그 "동료들이 더 좋아해줘 흥이 났다"
2경기면 충분해! 푸이그의 장타 본능이 솟구친다
'이정후 적시타+푸이그 2루타' 키움, 두산 꺾고 연승 시동 [고척:스코어]
타격하는 김동준[포토]
푸이그 '시범경기 우익수로 선발 출장'[포토]
'NC 창단멤버→KIA맨' 나성범의 친정 첫 나들이 "긴장도 됐고 정신도 없었다"
두산에 날아든 희소식, "양석환 다음주 티배팅 돌입"
'입가엔 풍선껌?' 푸이그 '담 증상에도 무난하게 훈련 소화, 경기 전 모습은?' [김한준의 현장 포착]
스트라이크 콜에 어리둥절…푸이그는 '스트존' 적응ing
도루 2개로 홈까지, KIA 신인 김도영 눈도장 '쾅'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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