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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 2025 전략종목 선정' 수영연맹, 오픈워터스위밍 유망주 호주 특훈 중 금2·동1 쾌거
[오피셜] "대통령님 격려와 축하, 감사드립니다"…김동문 배드민턴협회장 답례사 올렸다→"국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스포츠 되겠다" 약속
'쑨양 대기록 박살' 황선우, 中+日 제치고 AG 금메달 유력 후보 꼽혔다…"선수 생활 정점 도달"
"안세영 인사를 안 하더라", 작심발언 후폭풍→벼랑 끝…'레전드' 박주봉 감독은 달랐다 "스폰서 문제 해결이 金3 큰 동기" [현장인터뷰]
안세영도 인간이었다…"연말엔 풀어지게 한 번 먹어보고 싶다"→"최다승·최고승률 가장 마음에 들어" [현장 일문일답]
금메달과 함께 귀국한 김원호[포토]
이소희 '금메달과 함께 귀국'[포토]
백하나 '금메달 목에 걸고 금의환향'[포토]
안세영 '금메달 들고 포즈'[포토]
김혜성 향한 美 평가, 일본도 덩달아 주목…"주전 되려면 내년 스캠이 중요해"
"안세영 11번째 천국에 오르다" BWF 공식 인정 "2025년은 한국 배드민턴의 해"…안세영+서승재-김원호 동반 11관왕에 세계가 놀랐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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