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세이브
'디펜딩챔피언'으로 맞이한 2025년…KIA, 7년 전과 다른 결말 맞이할 수 있을까
"곽도규처럼 성장 발판 마련했길"…'KIA 우완 듀오' 장재혁·김민재, 호주 ABL 유학 마치고 귀국
"문성현? 해를 넘길 것 같다"...변함없는 키움의 입장, '원클럽맨 FA' 어디로
KIA 조상우 비FA 다년계약 가능성 커졌다…"어깨·팔꿈치 이상 無" 이례적 트레이드 검진 결과 발표 왜?
"어깨+팔꿈치 이상 無"…'건강한' 조상우와 '우승팀' KIA, 내년 시너지 기대감 커진다
조상우, 진짜 건강하다…KIA "검진 결과 어깨+팔꿈치 특이소견 없어"
MVP+GG+우승, 김도영 최초 '4년 차 5억' 초대박 터질까…곽도규도 억대 연봉 돌파 눈앞
'협상 핑퐁' 이용찬+김성욱, NC 제안 연내 받아들일까…새해 장기전 가능성도 돌출
'우승멤버' 떠났지만 여전히 목표는 V13…'조상우 합류+임기영 잔류' KIA, 2연패 도전 시동 건다
"올해보단 나아지지 않을까"…ABS 하향 조정 KBO리그, '옆구리 투수' 임기영의 생각은?
임기영의 고백 "KS 아예 안 봤다…그래도 꼭 KIA 남고 싶었다" FA계약→2025년 반등 꿈꾼다 [인터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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