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거즈 세이브
김도영 400%! KBO 역사 되다…단박에 연봉 4억 상승→'4년차 최고 연봉 대우' 5억 확정
KIA 오자마자 적응하더니 팬들과 약속 지켰다···올해도 '에이스' 역할 완벽하게 수행할까
'88SV 필승조' 왔는데 KIA 마무리 변화 없다?…"웬만하면 큰 틀 바꾸지 않을 것"
이정후 넘어 5억까지 간다?…'23일 LA행 비행기 예정' 김도영, 마지막 연봉 도장 찍었나
"잘 준비하고 있다고 들었다"…꽃감독도 기대한다, KIA 불펜 힘 보탤 '88SV 필승조'
"42살의 몸이 아니다"…현역 연장 꿈꾸는 고효준, 과학으로 '건재함' 확인
"최채흥, 심창민이 도와달라는데…걱정 많습니다" LG 주전 포수의 고민, 왜?
"김도영 협상 가장 마지막, 23일 전 끝내길"…美 LA행 앞둔 KIA, 최종 연봉 줄다리기 시작
KIA V12에도 웃지 못했던 투수가 있다…ERA 5점대 부진 만회할 수 있을까
김도영 연봉 460% 인상, 샐러리캡 변수?…25억 늘었지만 여유 크지 않다
외부 영입 없다고? 삼성 불펜, 김윤수부터 배찬승까지…영건들 주목하시라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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