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인생
"동엽아 네 배트로 잘 쳤다!"...'타자' 하재훈의 사연 넘치는 첫 홈런
'2019 세이브왕' 하재훈, 타자로 첫 1군 콜업...두산전 선발출전
상대 더그아웃에서도 박수갈채, 그들의 특별했던 2군 은퇴식
잠시 멈춘 '민수타임', "멈출 줄 아는 용기가 필요했어요" [엑:스토리]
'뜨거운 안녕' 전민수-손정욱이 추억한 그날, 2021년 9월 14일
‘20승 투수’ 대역, 퓨처스 ‘타율 1위’ 주연으로 [엑:스토리]
키움, 30일 KT전서 '원클럽맨' 오주원 은퇴식 실시
훈련소 조교→개명→2군 타율 4할, 신드롬 준비하는 NC 김수윤 [엑:스토리]
'베어스 좌완 레전드' 유희관, 4월 3일 한화전서 은퇴식
'은퇴' 김진영, 한화 해외 스카우트 변신 "다시 배우는 자세로"
'아픈 손가락'은 그만, 심호흡으로 만들어가는 '진기쇼' [엑:스토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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