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익수
'첫 홈런이 결승포' 겸손한 권희동 "바람이 외야 쪽으로 불어서"
롯데 전준우, KBO리그 역대 30번째 통산 1700안타 달성
5월 '철벽' 사라졌다, 6월 첫 등판서 7실점 최악투 'ERA 1.97→3.02'
"걱정보단 괜찮아" 최악은 피한 구창모, 팔 부상으로 3주 재활 예상
메디나 반등에 희망 건다…김종국 감독 "강약조절 하면 타자들 쉽지 않을 것"
'메이저투어→콜업' 직접 보고 결정했다, LG 1라운더 데뷔 첫 1군 등록
'모든 게 완벽' 롯데의 12점 차 대승…서튼 감독이 주목한 것은 '디테일'
'선발 5구 강판' 변수 지운 6이닝, "창모 형 부담 주기 싫어 더 열심히 했다"
'김성현 끝내기타' SSG 9회 역전극 연출, 키움전 '8연승 질주' [문학:스코어]
'선발 전원+19안타 펑펑→스트레일리 QS+'…롯데, KIA 14-2 대파 [사직:스코어]
우천 취소 벌써 9경기, KIA 걱정도 커졌다…"9월에 쉬어야 하는데"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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