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현
1년 전과 정확히 똑같은 승·무·패, 과정은 더 험난했다...KT의 여정은 여전히 진행 중
후반기 20경기서 'QS 15회', 더 강력해진 'KT 선발 야구'
"이겨내면 오승환같이 될 수 있는거지" [현장:톡]
'3위 점프' 이강철 감독 "더운 날씨에 모두 고생, 박영현 3연투 수고 많았다"
'배제성 QS+황재균 결승포' KT, 7연승 질주로 두산 제치고 '3위 등극' [잠실:스코어]
3G 연속 선발 QS+, '디펜딩 챔프' 무너트린 마법사 군단…어느덧 3위 눈앞에
3연전 내내 '라팍'서 호수비 퍼레이드…신인 외야수가 '신스틸러' 역할 해냈다
'김민혁 3안타 4타점' KT, 난타전 끝 삼성 8-7 꺾고 위닝시리즈
KT 마운드 한 축 책임질 '150km/h 파이어볼러'…"구속도, 자신감도 올라왔다"
'152승 레전드'가 믿는 2년차 우완 영건…우수투수상 영예 누렸다 [올스타전]
김민석-박영현 '기념 사진 찰칵'[포토]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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