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펜
폭우에 불발…주축 투수들 출격 준비한 KIA, 본격 가동 연기 [애리조나 노트]
"장원준이 좋은 공을 던진다" 129승 투수 향한 국민타자의 믿음
도쿄서 '한국 울렸던' 김하성 SD 동료, 커쇼 대신 美 WBC 대표 발탁
새 카드 꺼낸 대표팀, 양의지 2번·김현수 4번 배치…KIA는 김기훈 선발 [WBC]
대투수가 된 제자, "저도 KIA에서 시작했는데..." 스승은 가슴 벅찼다 [WBC]
SSG 불펜은 걱정뿐? 영건들 라이브 피칭에 기대감 'UP' [플로리다 스케치]
"드디어 현종이 형과 야구하는 날이 왔구나" [WBC]
'15승·180이닝' 포부 전한 KIA 새 외인, 테스형에게 받은 조언은 [애리조나 인터뷰]
맥카티는 좋겠다, 10시간 달려온 가족 총출동 '특급 응원' [플로리다 스케치]
자리는 단 하나, 이승엽 감독의 5선발 무한 경쟁 구상 [시드니 노트]
눈 내린 사막+시차 적응…이강철호, 이겨내는 중입니다 [WBC 다이어리]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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