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선발
'1307일 만' 감격의 홈 선발승, 양창섭이 돌아왔다
"이제 감독님이 머리 아프시겠죠, 제가 잘 던져서" [현장:톡]
김원형 감독 "오원석, 결과 상관없이 선발진 잔류"
첫 낙동강더비, 친정팀 만나는 손아섭과 선발로 돌아온 김진욱
"처음이네요" 스스로 입증한 경쟁력, 더욱 뜻깊은 선발진 진입
안타안타안타 속 삼자범퇴 숨통, 4선발 낙점할 수밖에
"의리는 한 템포 쉰다"…추후 등판은 언제?
김도영 휴식, 소크라테스·나성범·나지완 클린업…KIA 라인업 공개
'22안타+무패행진' LG 류지현 감독 "타격감 계속 이어가길"
'22안타 펑펑' LG, 삼성에 16-3 대승 [대구:스코어]
'리그 1위' 마운드가 걱정? 순항 중인 LG의 '엄살' 이유는?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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