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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해수
양상문 감독이 떠나는 정의윤에게 해준 말
LG, 임훈 영입 통해 꽉 막힌 외야 숨통 트이나
양상문 감독 "임훈, 베스트 9으로도 걱정없는 선수"
'빅딜' LG-SK, 양 팀은 무엇을 얻었나
'트레이드 단행' SK, "현재와 미래 모두 봤다"
'만년 유망주' 정의윤, SK에서 꽃 피울까
SK-LG, 진해수-정의윤 포함 3:3 트레이드
김현수, 진해수 상대 쐐기포 폭발…시즌 12호
'100% 출루' 손시헌, 소리 없이 강했던 활약
윤길현-정우람 듀오, '동시 등판 승률 81%'
김용희 감독 "손목 골절상 밴와트, 교체 불가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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옥주현 "김호영 고소 취하 후회해, 사과 못 받았다"...'옥장판' 사건 재소환 [엑's 이슈]
후보정 작업 지적한 옥주현, 11년 전 '성유리 라이브'에도 칼 같았다 [엑's 이슈]
최고시청률 13.6% 찍더니…'신입사원 강회장', 급전개·뜬금 결말에 시청자 '허탈' [엑's 이슈]
옥주현 "겸상하기 싫다"…'오토튠 후보정 의존' 가수들 작심 비판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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