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해수
친정팀과의 첫 만남, 웃을 수 없었던 SK·LG 이적생
'1056일을 기다린' 김광삼, 4이닝 2실점…첫 승 실패
진해수 'LG 유니폼 입고 인천 마운드에~'[포토]
'불펜 반등' LG, 계산 서는 야구 할 수 있을까
'6이닝 1자책' 류제국, 호투에도 시즌 4승 실패
양상문 감독 "나성용 일단 지명타자와 대타로 투입"
[엑스포츠 토크박스] 열애설·트레이드…토크박스도 뜨겁다
[김성한의 눈] 트레이드? 주저하지 않아도 좋다
'힘찬 첫 출발' 진해수와 세번째 유니폼 LG
'5승' 우규민 "뒤에 선발 투수들이 준비해 전력 투구했다"
'승장' 양상문 감독 "초반 타격의 힘으로 잡을 수 있었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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