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A 네일
다른 팀도 자리 없다…KIA 'V12' 공신 테스형, 한국과 작별의 시간 다가온다
'소문 무성' 150km/h 강속구 투수 올러, KIA 온다…"네일과 함께 원투펀치 해주길" [공식발표]
'통합 2연패' 바라보는 KIA, 외인 구성 연내 마무리?…"오래 걸리지 않을 것 같다"
사라진 'KBO 대원군', 투수 골글은 외인 천하…2012년 나이트만 마지막 피해자
KIA, 테스형 대체자 구했다…美 언론 "ML 88홈런 위즈덤 타이거즈와 계약" 주장
'KIA와 재계약 불발' 라우어 토론토 계약에 美도 관심…"빅리그 경력 보유, 제 기량 발휘할 수 있어"
페디 가고 하트 왔다…NC, 2년 연속 외인 투수 황금장갑 배출 [골든글러브]
"자질 보인다" 황동하 잇는 히트 상품 또 탄생?…KIA 1R 우완 신인, 2025년 깜짝 선발 경쟁 가능할까
'원태인 vs 하트' 2파전?…격전지 투수 부문 '황금장갑', 주인은 누가 될까
'26홈런+V12 멤버' 소크라테스, 내년에도 KBO리그서 뛸까…KIA "계속 고민하고 있다"
롯데만 1명도 없다…반즈-윌커슨 재계약, 연내 매듭 짓기 가능할까
엑's 이슈
통합검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