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수
양석환-홍건희와 협상 앞둔 두산, 잔류 위해 최선 다한다..."금액 차 크지 않으면 잡아야"
'중장거리형 타자+전천후 투수' 영입한 NC "가장 좋은, 즉시 전력이라 판단했다"
최주환→키움, 김강민→한화...역대급 2차 드래프트 22명 이동 확정
"박지현, 중학생 때부터 뽕 필…가곡도 트로트처럼" (트랄랄라)
통산 169SV 마무리지만…'삼성맨' 김재윤 "어떤 보직도 괜찮다, 팀 승리 위해서라면" [인터뷰]
삼성, FA 김재윤 '4년 총액 58억원'에 품었다…"FA 투수 중 가장 좋은 자원"
FA 외야수 고종욱, KIA와 2년 총액 5억원에 재계약..."남고 싶은 마음 컸다" [공식발표]
노시환+김주원, APBC 베스트9 선정
문동주부터 김주원까지…도쿄돔 뜨겁게 달군 '젊은 피' 활약 [APBC 결산①]
일본전 5이닝 1실점 쾌투…곽빈 "3회 마치고 '된다' 느낌 왔다, 후회는 없다" [APBC 인터뷰]
선취점 뺏기고 당황했던 일본 언론, 선발투수 부진은 예상 못했다 [AP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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