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NC 황순현 대표 "이종욱 코치, 두산과 협의해 내년 은퇴식"
준PO 4차전, 박주홍-이승호 좌완 영건 맞대결 성사
[야구전광판] '7개월 대장정 마무리' 두산, 최다 타이 93승…롯데 7위
[야구전광판] 한화·KT 웃고 넥센·NC 울고…최종전서 엇갈린 희비
[정오의 프리뷰] '지키느냐 뒤집느냐' 끝까지 온 3-4위, 최하위 결정전
[야구전광판] 길었던 '5위 전쟁'의 승자는 KIA…넥센은 3위 희망
[야구전광판] '3연승' 롯데, 5위 KIA와의 승차는 단 1G 차
'1G 차 접전' 롯데-KIA, 9일 사직에서 '5위 운명' 바뀔까
'시즌 8승' 롯데 김원중 "많은 이닝 소화 못해 팀에 미안"
'3안타' 롯데 정훈 "개인 목표 없다, 팀의 PS 진출만 생각"
'5위 초근접' 롯데 조원우 감독 "힘든 일정 이겨낸 선수들, 고생 많았다"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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