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NC
'양의지 2위 등극' 역대 FA 계약 최고 금액 순위는?
'이제 NC맨' 양의지 "새로운 도전이라 생각해 결정했다"
'각별' 양의지 향한 김태형 감독의 진심 "가서 잘하길"
"팬심 화답 전력보강 뿐" NC 공격적 영입, 현실 된 '린의지'
NC, FA 양의지와 4년 총액 125억원 계약 체결
심창민·양석환 등 33명, 상무 야구단 서류 합격
'대상' 양의지 "감독님 웃을 일 많으시도록 만들겠다"
'승부조작 신고' 두산 이영하, 선수들이 뽑은 '올해의 선수'
'황금장갑의 주인공은?' 2018 KBO 골든글러브 후보 발표
'73명 제외' KBO, 2019년 보류선수 명단 공시
KBO, 2019 정규시즌 일정 발표…3월 23일 개막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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