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고시마
"좋아하는 음식 닭한마리" NPB 14년 베테랑, 한국행 결심 이유는? 자비로 인천·가고시마 방문, 진정성 대단하네
'리그 전체 1위'에도 만족 모른다, SSG는 '지옥의 수비 훈련' 소화 중…"내년 위해 버티고 있어요"
'6.5km 거리인데' 버스 대신 러닝으로 숙소 간다고? SSG는 달리고 또 달린다
"정말 힘들어요" 선수들도 혀를 내둘렀다…그만큼 SSG는 '타격 업그레이드'에 진심이다
NPB 403홈런 거포가 SSG 캠프에 등장했다…"중요한 것들 계속 꾸준하게 얘기할 것"
"지난해보다 힘든 것 같아"…'하루 6시간 강훈련' SSG, 유망주 육성에 진심이다
PS 진행 중인데 인천에 2만 관중 모였다…볼거리 풍성했던 '섬곤전', 팬·선수 모두 진심이었다 [인천 현장]
투수가 홈런 치고, 포수가 149km 찍었다!…이렇게 재밌는 이벤트 경기 또 있었나 [인천 현장]
'플레잉코치로 새 출발' 김성현의 다짐 "선수의 생각 먼저 들어야 하지 않을까요" [인천 인터뷰]
SSG, '1622G 베테랑' 김성현 플레잉코치 선임…"경험+리더십 바탕으로 팀 성장에 큰 힘 될 것" [공식발표]
SSG, 25일부터 日 가고시마 유망주 육성 캠프 실시...'NPB 403홈런' 야마사키 인스트럭터 초빙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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