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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간 17th] 고현정→최화정·공효진, 벽 허물고 대중 곁 성큼 '왜 이제야 왔니상' [엑's 어워즈⑥]
[창간 17th] 김수현X김지원→변우석에 대한민국 들썩 '톱 굳히기 스타상' [엑's 어워즈⑦]
정우X김대명, 뒷돈 챙기는 형사들의 '완전 범죄 계획' (더러운 돈에 손대지 마라)
'유어 아너' 마무리한 ENA, 신혜선·이진욱→김세정·고현정 업고 날아오를까 [엑's 이슈]
손숙 손녀 하예린, 넷플릭스 '브리저튼4' 여주인공…"따뜻하게 환영해달라"
올아워즈, '언더독' 존재감 증명한다…10월 '유콘' 출격
소녀시대 수영 "연습생 시절 SM 에이스인 줄…센터 확신했다" (밥사효)
[창간 17th] 고현정→최화정·홍진경, 유튜브 점령한 5060★ [오팔세대, 문화를 이끌다③]
문체부, 이기흥 체육회장 '3선' 제동 걸었다…"연임 허용심의 제도 개선하라"
수영x티파니, 눈물 나는 소녀시대 우정…"열심히 하는 게 느껴져" (밥사효)
방예담, 의심할 여지 없는 '실력파 뮤지션'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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