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시리즈 4차전
"원태형이랑 나로 끝내고 싶다"…기다렸다! '생애 첫 PS 출전' LG 히트상품 손주영, 완벽투 선보일까 [준PO3]
'PO 100% 확률 잡아라!' LG-KT 준PO 3차전, 1만7600석 매진…PS 10G 연속 '완판'
"나도 안타 치고 싶었다"…'콘택트 달인' LG 타선 비타민, 문성주가 돌아왔다 [준PO2]
염갈량 "그게 우리 야구"…'7회 김·박·박 FA 트리오' PS 최초 공 3개 초구 OUT 불명예, 그러나 박수 [준PO2]
KS 진출했던 지난해보다 "올해 KT가 훨씬 좋아"…준PO 5차전 '접전 예상'한 염경엽 감독, 왜? [잠실 현장]
"본인이 고사했습니다" 창단 첫 통합 우승 주역은 왜 WC 엔트리에서 빠졌을까 [수원 현장]
"14일 합숙 시작, 상무·남부 퓨처스팀과 연습경기"…KIA, '수비 집중' KS 대비 훈련 일정 공개
"광주 우승? 그냥 4승 무패로 빨리 끝내길"…7년 전 'V11 막내'→'V12 도전 주축', 최원준 책임감 남다르다
KBO '수도권 천하 시대' 끝나나, 2015년 이후 첫 1~2위 지방 구단 선점…33년 만에 비수도권 KS 전 경기 개최도 가능
"욕심이 없어 보여!" 꽃감독 충고 후 7이닝 무실점...김도현 "KS서 어느 보직이든 충실히 수행할 것" [현장인터뷰]
"경기 감각이 가장 중요했던 것 같다"…'KS 준비' 이범호 감독이 강조한 것 [광주 현장]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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