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
'팔꿈치 수술' 홀드왕의 캠프 합류, KIA가 기다리는 'JJJ' 완전체 [애리조나 노트]
"한 명 고를 수 없다" 호랑이 군단이 흘린 땀, 사령탑은 웃었다 [애리조나 인터뷰]
"프로 경험 더 쌓아야죠" 배짱투 펼친 특급루키, 적응력 높인다 [애리조나 인터뷰]
1년 만에 5km 증가…KIA 좌완 풍년, '148km 비밀병기' 뜬다 [애리조나 인터뷰]
폭우에 불발…주축 투수들 출격 준비한 KIA, 본격 가동 연기 [애리조나 노트]
KIA '필승조 강화' 프로젝트, 핵심은 '좌완 히든카드' [애리조나 노트]
"대표팀도, 정규 시즌도 중요하다" 대투수가 노리는 '두 마리 토끼'
파이어볼러+좌완 스페셜리스트 합세, 그래도 코어는 'J트리오'
'장재영부터 구대성까지' 질롱 코리아, 13승으로 시즌 마감
KIA 좌완 불펜 기근은 '옛이야기', 손에 쥔 다채로운 카드
김재영 1선발-장재영 투타겸업, 질롱코리아 3기 11일 첫 발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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