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지민
KIA 좌완 불펜 기근은 '옛이야기', 손에 쥔 다채로운 카드
김재영 1선발-장재영 투타겸업, 질롱코리아 3기 11일 첫 발
최예진, 우지민 내공 더한 신곡 ‘찐하게’·‘울아빠’ 발표
안우진 향한 김종국 감독의 경계심 "리그 최고 HOT한 투수잖아요"
천재와 유망주의 찬란한 '합작품', 신인왕도 막을 수 없었다
"좌타자 상대 기대 큽니다" 김정빈, 트레이드 후 첫 1군 등록
박병호 넘지 못한 KIA 이의리, 3이닝 8실점 조기강판
최지민 '자신있게'[포토]
최지민 '역투'[포토]
"준비해야 할 것들을 말해줬다"…2보 전진 위한 KIA 루키의 1보 후퇴
"의기소침하지 말고 더 과감히"…영건 삼총사, 침묵 깰까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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