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대륙 선수권
[조영준의 피겨 인사이드] 김연아-마오, 캐나다에서 웃는 자가 '2R 승자'
아사다 마오 205.45점…김연아 시즌 최고 점수 넘어섰다
'떠오르는 북미 신예' 아사다 마오 잡을 수 있을까?
표현력 앞세운 '북미 피겨의 역습' 김연아 의식?
美언론, "김연아 복귀는 미국 피겨계에 큰 시련"
산타로 변신한 아사다 마오, "해물덮밥 먹고 싶다"
아사다 마오, "트리플 악셀 다시 시도한다"
김연아, 개인통산 네 번째 200점 넘을 가능성은?
'올해 최강' 와그너 "김연아 복귀, 잘 알고 있다"
김연아 최대 도전자는 아사다 아닌 와그너?
'美피겨 간판' 와그너, 그랑프리 두 번째 우승
엑's 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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