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명타자
"생산적인 모습 위해 노력할 것"…멀티히트+7호 도루, 김하성이 증명했다
괴력의 오타니, 또 쳤다…타구 속도 191km/h+비거리 137m 대형 홈런 쾅! '시즌 6호포'
"목표보다는 팀 성적 보탬과 우승!"…'스치면 안타' 韓 야구 대명사 재목이 밝힌 '힘찬 각오' [현장 인터뷰]
"타격감이 너무 안 좋아 거의 포기 상태였다" 최형우는 결승타 치고 왜 웃지 못했나 [현장인터뷰]
'최형우 결승타+정해영 세이브' KIA, 연장 승부 끝 키움 5-2 제압...2위와 3G 차 [고척:스코어]
'양석환 결승타+홍건희 천금 세이브' 두산, NC 4-3 제압하고 2연승 [잠실:스코어]
이성규 '생애 첫 만루포' 쾅! 삼성, 6회 7점 빅이닝 완성…8회 강우 콜드로 7-3승→3연승 질주 [대구:스코어]
'장대비 속' 사라진 전준우 200홈런…롯데-SSG 3차전 '우천 노게임' [사직:스코어]
장대비에 중단된 롯데-SSG의 혈투, 하늘의 뜻에 달린 전준우 200홈런 [부산 현장]
최정보다 전준우가 먼저 터졌다!...개인 통산 200호 홈런 폭발 [부산 현장]
이학주 2군행→노진혁 1군 콜업, 김태형 감독의 결단 배경은? [부산 현장]
엑's 이슈
통합검색